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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SIIK

Since 1923 · 옹기 숙성

기다림이
맛을 만듭니다

배추를 절이는 데 하루, 양념을 버무리는 데 반나절. 나머지는 옹기 안에서 시간이 합니다. 앞당길 수 있는 공정은 앞당기지 않았습니다.

옹기에서 숙성 중인 포기김치
평창 고랭지 배추, 3년 차 옹기36 months

Seasonal

지금 담그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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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그니처 3년 숙성 포기김치

3년 숙성

시그니처 3년 숙성 포기김치

땅에 묻은 옹기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. 시간이 만든 산미와 감칠맛은 어떤 방식으로도 앞당길 수 없습니다. 찌개로 끓였을 때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맑게 우러납니다.

68,000원

1kg 기준 · 부가세 포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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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Craft

서두르지 않는 것도
재료입니다

바닷물을 그대로 말린 천일염, 그해 볕에 말린 고춧가루, 숨 쉬는 옹기. 재료 목록에 적히지 않는 마지막 재료가 시간입니다.

보존료 무첨가
발효를 앞당기는 첨가물을 쓰지 않습니다.
옹기 숙성
온도가 아니라 흙이 습도를 조절합니다.
산지 계약
배추·무는 계약 재배분만 씁니다.
김치를 버무리는 손